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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시, 2024년부터 디젤차 운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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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0-16 18: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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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시는 디젤차는 2024년까지, 가솔린차는 2030년까지 파리 시내에서 운행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정부는 지난 7월 2040년까지 가솔린차와 디젤차의 프랑스 내 판매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파리시의 이번 발표는 정부가 목표한 기간보다 10년 먼저 가솔린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정책이다. 국제 올림픽위원회 (IOC)는 2017년 9월. 2024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를 파리시로 결정한다고 발표했다. 파리시는 올림픽 개최에 맞춰 내연기관 차량의 운행 금지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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