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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회, "가솔린과 디젤 판매 중지, 2032년으로 앞당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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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0-19 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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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의회 위원회는 19일, 가솔린과 디젤차량의 판매 금지 조치를 기존 계획보다 8년 앞당겨 2032년부터 실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영국은 배터리 전기차 기술의 리더가 되기 위해, 가솔린 및 디젤 자동차와 소형 트럭의 판매를 2040년부터 금지 할 계획이었다.

 

영국의회는 "우리가 배터리 전기차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서, 정부는 가솔린 및 디젤 자동차와 소형 트럭의 판매 금지를 2032년으로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배터리 전기차의 적극적인 도입을 위한 지원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보조금을 11월 부터 인하하기로 한 최근의 결정을 비판했다.

 

현재의 인프라는 EV 충전에 적합하지 않다는 견해도 함께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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