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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그룹, "모든 승용차 새로운 유로 6 기준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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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0-05 11: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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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그룹은 그룹 내 푸조와 시트로엥, DS, 오펠 및 복스홀 승용차는 2019년 9월 1일부터 발효된 새로운 유로6 배출가스 기준 :“EURO 6d-TEMP-EVAP-ISC”.을 충족시켰다고 발표했다.

 

PSA그룹은 선택환원촉매(SCR) 및 가솔린 미립자필터(GPF) 와 같은 규정을 예상해 대비해 왔으며 갈수록 엄격해져가는 배출가스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PSA그룹 품질 및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니콜라스 모렐은 PSA그룹은 2018년에 WLTP의 첫 전계를 위해 준비된 몇 안되는 자동차회사중 하나이며 2018년 9월 1일 이후 모든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9년 9월1일부터 유럽의 승용차 배기량 측정목표는 다음과 같이 강화됐다. RDE테스트의 경우는 실제 주행조건에서 차량에서 측정된 오염배출(NOx, PN)과 새로운 인증 절차에서 측정된 배출 사이의 허용 편차를 정의한다. 요구 사항은 NOx 배출에 대한 계수 2.1이다. PSA그룹 승용차의 80%는 이미 2020년 1월에 시행될 차기 규제단계 EURO 6d-ISC를 충족하고 있으며 필요한 측정계수는 1+0.43이다.

 

EVAPorative 배출(EVAP테스트)는 48시간 동안 자동차 연료 시스템에서 증발하는 탄화수소의 양을 측정한 것이다. 이는 주로 가솔린 자동차의 연료 탱크 환기와 관련이 있다.

 

서비스 적합성 또는 ISC테스트에서는 출고된지 5년 이하의 자동차는 모든 배출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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