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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AMG 엔진공장, “올해의 팩토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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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0-31 14: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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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발트바하에 본사를 둔 메르세데스 AMG가 무역전문지 ‘Production’’과 A.T. Kearney business consultancy로부터 ‘올해의 공장’ 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1992년 시작된 이 상은 독일 및 전 세계 제조업에서 가장 인정받은 상 중의 하나이다.

 

이 공장은 AMG 4기통 고성능 엔진 M139의 생산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되었다. 이 엔진은 2리터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차저로 최고출력 421마력을 발휘하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AMG의 A클래스와 CLA, CLA 슈팅 브레이크 등에 탑재된다.

 

메르세데스 AMG 팀은 "One Man, One Engine" 수작업 마감 원리와 최첨단 인더트리 4.0을 결합한 왼전히 새로운 조립라인이다. 품질보증과 물류, 제어와 같은 모든 지원 프로세스에 인더스트리 4.0릏 적용해 한 명의 엔지니어가 엔진을 완벽하게 조립해 수작업으로 완성된 특성을 유지했다. 디지털 기술로 인해 인체 공학, 작업 흐름, 품질 보증, 지속가능성 및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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