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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C 250 d 4매틱, 파이크스 피크에서 11분 37초 기록

페이지 정보

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5-07-01 2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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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의 C 250 d 4매틱이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 레이스에서 11분 37초의 랩타임을 기록했다. 양산 디젤 중에서는 가장 빠른 랩타임 기록이다. 운전은 테스트 드라이버인 우베 니텔이 맡았다.


이번에 기록을 세운 C 250 d 4매틱은 실내의 내장재를 덜어내는 한편 강성 보강을 위해 롤 케이지도 설치했다. 그리고 소화기와 강화 브레이크, UHP 타이어도 장착됐다. 하지만 엔진은 204마력의 순정을 그대로 사용했다.


C 250 d의 4기통 디젤은 4세대 커먼레일 분사 시스템과 피에조 인젝터, 투 스테이지 터보, EGR(Exhaust Gas Recirculation) 같은 최신 기술이 망라돼 있다. 그리고 승용 디젤 중에서는 처음으로 ULEV 70(0.070 NMOG+NOx g/mi) 기준을 처음으로 만족했다. 공인 연비는 리터당 24.3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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