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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다 수퍼브 그린라인, 한 번 주유로 1,780km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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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5-08-26 22: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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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다는 수퍼브 그린라인이 한 번 주유로 1,780km을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퍼브는 스코다의 기함이며, 그린라인은 고연비 버전에 붙는 이름이다. 내달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수퍼브 그린라인에는 120마력의 힘을 내는 1.6리터 TDI 엔진이 탑재된다. 공인 연비는 리터당 27km이며, CO2 배출량은 95g/km에 불과하다. 스코다에 따르면 이론상 한 번 주유로 1,78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변속기는 6단 수동이 기본이고, 도심 연비를 높여주는 스톱 스타트오 BER(Brake Energy Recovery)도 마련된다. 스코다는 연비를 높이기 위해 기어비의 간격을 늘리는 한편 차고도 낮췄다. 차고는 일반 스코다 대비 15mm가 낮다. 공기저항계수는 해치백이 0.263, 에스테이트가 0.2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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