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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신개발 3.0리터V6 엔진 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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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6-04-05 18: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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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가 2016년 4월5일 새로 개발한 3.0리터 V형 6기통 트윈 터보 엔진을 일본 이와키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다고발표했다. 2016년 후반에 미국 등에 투입할 인피니티 Q60에탑재될 엔진이다. 

 

내부 명칭 VR30의 컴팩트하면서 경량화를 추구했다. 최고출력은 300ps(224kW)와 400ps(298kW) 등 두 가지 타입이 있다. 후자는 인터쿨러를채용해 출력을 높이고 연비성능을 기존 엔진보다 6.7% 높였다. 400마력급의가솔린 엔진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의 연비성능이라고.

 

고급차용 V형 6기통 엔진을 생산하고 있는 이와키 공장에서 2월부터 생산을 시작했으며 머지 않아 본격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탑재 모델은 인피니티 G37쿠페의 후속 모델인 Q60과 Q50(스카이라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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