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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랑크푸르트쇼 - 폭스바겐 신형 폴로 G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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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13 1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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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9월 12일(현지시간) 프레스데이 개최로 시작되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International Motor Show in Frankfurt)에서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신개념 크로스오버 컨셉카 ‘I.D. 크로즈’의 차세대 모델인 ‘I.D. 크로즈 II’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또한 2020년 양산될 친환경 컴팩트 SUV ‘티록(T-Roc)’, ‘신형 폴로 GTI’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신형 골프 스포츠밴’을 각기 다른 프리미어로 선보인다.


폭스바겐 브랜드 경영 이사회 의장 헤르베르트 디이스 (Herbert Diess)는 “2020년까지 폭스바겐은 전 모델군을 새롭게 하고 주요 세그먼트에서는 모델군을 더욱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며, “2025년까지는 순수 전기차 23개 모델을 런칭하고 향후 5년간 60억 유로를 e-모빌리티 분야에 투자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 과정에서 다른 구동 기술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통용될 것이며, 디젤과 가솔린, 그리고 전기차가 서로를 보완하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완벽한 균형의 GTI의 다이내믹 을 갖춘 컴팩트 패키지의 스포츠 카, 신형 폴로 GTI
GTI, 즉 그란 투리스모 인젝션(Gran Turismo Injection)은 폭스바겐의 상징과도 같은 용어로, 폴로 GTI는 스포티 컴팩트 모델의 대명사와 같은 모델이기도 하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신형 폴로 GTI는 147 kW / 200 PS의 출력을 자랑하며 DSG를 기본으로 탑재해 최고 시속 은237km/h에 이른다. 신형 폴로 GTI의 출시로 폭스바겐은 2018년에 출시될 업!(up!) GTI (85 kW / 115 PS), 아이콘 적인 골프 GTI (169 kW / 230 PS 및 180 kW / 245 PS) 그리고 신형 폴로 GTI, 이렇게 3가지 GTI 모델을 갖추게 된다.


이 세 모델이 공유하는 핵심 특징은 완벽하게 균형 잡힌 다이내믹이다. 파워트레인의 우수한 민첩성, 가벼운 차체 무게, 타이트 하면서도 편안한 구동장치, 안전한 전륜 구동과 인체공학적으로 최적화된 시트 포지션과 우수한 그립감의 스포츠 핸들 등은 GTI 아이디어의 성공 비결이다. 이러한 특성 외에도 GTI의 상징인 라디에이터 그릴의 붉은색 스트라이프와 전설적인 클락(Clark) 격자무늬 시트 등으로 모든 폭스바겐 GTI 모델은 각자의 클래스에서 자신만의 독창성을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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