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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와 나사, 2020년 비행 택시 실용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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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1-13 11: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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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본사를 카 헤일링 서비스 기업인 우버(Uber)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 '웹서밋 2017'에서 NASA (미국 항공 우주국)와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웹서밋'은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컨퍼런스로 올해는 160개국 이상, 6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우버와 NASA의 제휴는 우버가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비행 택시 분야이다. 우버는 2016년 가을, 하늘을 나는 택시의 구상에 대해 발표했다. 이 비행 택시의 실용화를 향해 우버와 NASA는 운항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힘을 모은다. 

 

또한, 우버 비행 택시는 '우버 AIR'라고 불리며, 2020년 시범 비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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