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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율리아 괴르게스 브랜드 홍보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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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2-29 1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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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율리아 괴르게스(28세)를 포르쉐를 대표하는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올해 가장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며 WTA 월드 랭킹 14위에 오른 율리아 괴르게스는 2018년 1월 1일부터 포르쉐 팀 선수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로써 율리아 괴르게스는 2015년부터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안젤리크 케르버와 함께 WTA 투어 및 그랜드 슬램 토너먼트에서 포르쉐 마크를 다는 두 번째 독일 테니스 선수가 될 예정이다.

 

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는 "율리아 괴르게스의 패기와 투지는 포르쉐 브랜드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말했다. 그는 "2017 년 여자 테니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독일 최고의 선수가 된 괴르게스의 업적은 매우 존경 받을 만한 것"이라며, "독일 테니스의 정상급 두 여자 선수를 포르쉐 가족의 일원으로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율리아 괴르게스는 "2011년 포르쉐 테니스 그랑프리(Porsche Tennis Grand Prix) 에서 우승한 이후, 포르쉐 독일 팀 소속으로 페드컵(Fed Cup)에 참가하기까지 포르쉐와 특별한 인연을 맺어 왔다"라며, "세계적인 기업인 포르쉐를 대표하는 브랜드 홍보대사가 될 수 있어 영광이며, 자랑스럽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7년 가장 성공한 독일 여자 테니스 선수로 꼽히는 율리아 괴르게스는 수 많은 역경과 부상을 극복하고, 인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2017년 월드 베스트 플레이어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마요르카, 부카레스트 및 워싱턴 D.C오픈에서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바트 가스타인와 슈투트가르트에 이어 모스크바에서 세 번째 WTA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11월에는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 권위 있는 WTA투어 엘리트 트로피(Elite Trophy)에서 테니스계의 전설 슈테피 그라프(Steffi Graf)가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페드컵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를 상대로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국제 테니스 연맹(ITF)으로부터 페드컵 하트 어워드(Fed Cup Heart Award)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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