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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양산차 최초로 디지털 사이드 미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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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9-12 15: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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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는 일본시장에서 판매되는 신형 'ES'(Lexus ES)에 양산차로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아우터 미러를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디지털 아우터 미러는 차량의 사이드 미러 대신 디지털 카메라를 장착해, 좌우의 영상을 차량 A필러에 위치한 5인치 디스플레이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사이드 미러의 경우 사각지대가 발생하지만,디지털 아우터 미러의 경우 왜곡없는 화면과 함께 사각지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시야각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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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야간이나 우천시에도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안전성을 높인다. 카메라에는 히터가 장착되어 비나 눈으로 인해 생긴 습기를 제거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사이드 미러보다 크기가 작아 풍절음을 줄이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디지털 아우터 미러가 장착된 신형 ES는 10월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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