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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차량 구독 서비스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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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상준(sjk@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김상준(sjk@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4-12 10: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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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티드 카 플랫폼 서비스 기업 에피카 주식회사(대표 한보석)는 코오롱모터스(대표 전철원)와의 MOU 체결을 통해 ‘올 더 타임 MINI(ALL THE TIME MINI)’ 서비스를 4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ALL THE TIME MINI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차량 구독 서비스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지역에 무료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피카는 서울 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오롱모터스와의 MOU를 통해 전국에 위치한 코오롱모터스 MINI 전시장을 딜리버리 장소로 활용, 전국(제주 및 일부 지역 제외)으로 서비스 거점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서울 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도 ALL THE TIME MINI 홈페이지에서 차량 구독을 예약한 후 가까운 지역의 코오롱모터스 전시장을 방문하여 손쉽게 차량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에피카는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 것에 앞서 신규 멤버십을 선보였다. 1년 중 최대 6개월 동안 원하는 달에 원하는 MINI 차량을 골라서 탈 수 있는 레귤러(Regular) 멤버십과 3개월 동안 2주 가격으로 모든 MINI 차량을 빠르게 체험해볼 수 있는 트라이얼(Trial) 멤버십 외에 새롭게 ‘에픽(Epik)’ 멤버십을 추가했다.


새롭게 추가된 에픽 멤버십은 지속적인 차량 구독을 원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설된 멤버십으로 1년 중 최대 12개월 동안 원하는 달에 월 구독료를 내고 원하는 MINI 차량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가입 비용은 1년간 199만 9천원이며, 구독료는 월 기준 쿠퍼 모델이 89만 9천원, 다이나믹 모델이 99만 9천원이다. (부가세 포함)


에피카 주식회사 한보석 대표는 “ALL THE TIME MINI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차량 구독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새로운 멤버십도 추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앞장서 차량 구독 서비스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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