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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J.D 파워 APEAL 조사에서 8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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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2-07-27 05: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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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J.D 파워 APEAL 조사에서 8년 연속 1위

포르쉐가 J.D 파워의 APEAL(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조사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포르쉐는 1천 포인트 중에서 887 포인트로 전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업계 평균은 788 포인트였다.

J.D 파워가 해마다 발표하는 APEAL은 자동차의 디자인과 성능, 완성도,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하는 조사이다. 올해의 APEAL은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 동안 차를 구매한 오너 7만 4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쉐보레는 3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체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높은 것이다. 그리고 아우디와 닷지, 포드, 기아. 미니 닛산, 포르쉐도 각 2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형 프리미엄에서는 아우디 A8, 컴팩트 프리미엄 스포티에서는 벤츠 SLK, 엔트리 프리미엄에서는 BMW 3시리즈, 미드사이즈에서는 기아 옵티마와 폭스바겐 파사트가 1위였다.

브랜드 순위에서는 포르쉐에 이어 재규어(877)와 BMW(859), 아우디(848), 메르세데스(844), 랜드로버(833), 캐딜락(823), 인피니티(823) 순이었다. 반면 업계 평균 이하 포인트를 받은 브랜드는 기아(788), 뷰익(784), 현대(784), GMC(780), 토요타(780), 쉐보레(777), 혼다(771), 마쓰다(769)였고 최저 포인트는 745의 스즈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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