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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5G통신 네트워크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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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6-19 1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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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가 2019년 6월 17일 텔레커뮤니케이션 회사인 텔레포니카 도이칠란드(Telefónica Deutschland) 및 네트워크 공급업체 에릭슨(Ericsson)과 협력해 독일의 차세대 공장 팩토리 56에 5G 모바일 통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자동차 생산에 5G 네트워크를 도입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독일 진델핑겐(Sindelfingen)에 건설될 팩토리 56은 디지털과 그린, 유연성 등을 중심으로 공장에서 일하는 종업원에 초점을 맞춘 최신 공장이다. 와이파이 시스템에 의해 기계와 시스템을 네트워크화하며 작업자는 모니터와 PDA를 사용해 작업하게 된다. 종이가 없는 디지털 공장은 BMW가 최근 준공한 멕시코 공장에도 도입됐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인터스트리 4.0 기술이 도입된다.


팩토리56은 2020년부터 가동에 들어가게 되며 메르세데스 벤츠 승용차의 배터리 전기차 EQ와 차세대 S클래스를 비롯해 자율주행 택시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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