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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뉴 타호, 서버밴 12월 10일 데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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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1-04 17: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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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타호와 서버밴을 기다려온 사람들은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GM의 발표에 따르면 두 SUV 모두 12월 10일에 전면적인 개편을 단행할 것이라고 한다.

 

쉐보레는 현재 가장 큰 대형밴의 출시에 대해 침묵하고 있지만, 몇몇 스파이샷이 공개되면서 몇 가지 추측을 낳고 있다. 하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곧 공개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 기존 고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타호와 서버밴은 모두 독립적인 리어 서스펜션 셋업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쉐보레는 포드 엑스페디션을 정조준하여 경쟁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독립형 서스펜션이 장착된 타호와 서버밴은 현재 모델에서 두드러진 접지력을 바탕으로 향상된 승차감과 보다 넓은 뒷좌석 공간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이는 SUV 부분에서 포드가 가장 앞서나가던 부분인 만큼, 차후 쉐보레의 반격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된다.

 

익스테리어에 관해서 GM은 두 SUV 모두 새로운 전면 페시아와 라이트 구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발표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연료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면 에어 커튼을 탑재하였다는 것이다.

 

쉐보레 타호와 서버밴의 새로운 모델이 출시됨에 따라 GMC 유콘과 유콘 XL은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로서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두 모델 모두 GM T1 래더 프레임 플랫폼을 사용하며, 기존에 쉐보레 실버라도와 GMC 시에라에 사용되었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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