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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신형 F-TYPE 공개... 575마력 수퍼차저 엔진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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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2-04 14: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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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는 재규어 F 타입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재규어 F 타입은 2012년 9월 파리 모터쇼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현재는 오픈탑 모델과 쿠페 2가지 모델을 출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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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된 지 7년만에 공개된 새로운 F 타입에는 순차적으로 흐르는 듯한 주간 주행등과 방향 지시등과 함께 슬림한 형태의 새로운 헤드램프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새로운 프런트 범퍼와 크기가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도 특징이다. 차량의 후미에도 가늘어진 형태의 리어 램프가 적용되었으며, I-PACE와 같이 순차적으로 점등되는 LED 방향 지시등이 장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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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는 12.3인치 TFT 계기판이 적용되었으며, 스포츠 모드에서는 시프트업 신호도 표시된다. 최신 터치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가 적용되며, 스마트폰 팩을 옵션으로 선택하는 경우 안드로이드 오토와 바이두의 카라이프와도 연동된다. 또한,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기능도 더해졌다. 'Software-Over-The-Air (SOTA)'라고 불리는 무선업데이트 시스템은 14개의 독립형 모듈을 탑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차량이 주차되어 있을 때 데이터를 다운로드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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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시장에 공개된 F 타입 가운데 가장 강력한 모델은 'F 타입 R'로, 5.0리터 V8 가솔린 엔진에 수퍼차저가 적용되어 있다. 최고출력은 575ps, 최대 토크는 71.4kgm로 0~96km/h 가속시간은 3.5초, 최고 속도는 300km/h에서 제한된다. 새로운 어댑티드 댐퍼와 스프링, 스태빌라이저를 통해 기존 모델보다 민첩성과 응답성을 향상시켰으며, 20인치 10 스포크 휠도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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