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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9년 글로벌 신차 판매 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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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1-11 1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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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의 2019년 글로벌 신차 판매대수가 2018년보다 1.2% 증가한 252만 307대로 집계됐다. BMW그룹은 9년 연속 증가세를 비롯했으며 미니 브랜드를 제외하면 모두 사상 최고 판매대수를 올렸다고 밝혔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2.0% 증가한 216만 8,516대가 팔렸으며 롤스로이스는 25.4% 증가한 5,152대, 모토라드는 5.8% 증가한 17만 5,162가 팔려 신기록을 갱신했다. 미니 브랜드는 4.1% 감소한 34만 6,639대였다. 전동화차 판매는 2.2% 증가한 14만 5,815대였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1.5% 감소한 108만 1,563대, 그 중 독일은 3.8% 증가한 33만 1,370대가 판매됐다. 아시아는 5.6% 증가한 92만 3,999대, 그 중 중국은 13.1% 증가한 72만 3,680대가 팔렸다. 미주 지역은 0.4% 증가한 45만 7,932대, 그 중 미국은 1.8% 증가한 36만 918대.

 

차종별로는 SUV인 X7시리즈가 21.0% 증가한 95만 8,732대로 증가세를 견인했다. 대형 모델인 7시리즈와 8시리즈, X7은 66.0% 증가한 10만 5,331대가 팔렸다.

 

전동화 모델 중에서는 i3와 i8dl 12.1% 증가한 4만 2,073대, 미니 쿠퍼 S E 컨트리맨 ALL4 PHEV가 28.1% 증가했다. BMW 그룹에는 BMW 330e, X5 xDrive 45e, X3 PHEV, 미니 배터리 전기차 등 12개의 전동화 모델이 라인업되어 있다.

 

고성능 디비전인 M브랜드는 32.2% 증가한 13만 5,826대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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