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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2019년 글로벌 신차 판매 8,20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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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1-14 06: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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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의 2019년 글로벌 신차 판매가 2018년보다 43% 증가한 8,205대로 집계됐다. 글로벌 판매는 9년 연속, 2년 만에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고의 기록이다. V10 모델과 V12 모델이 호조를 보였으며 SUV 우루스가 5,000대 가까이 팔려 전체 판매 증가를 견인했다. 여전히 최대 시장은 미국이었다.

 

시장별로는 유럽과 아프리카가 28% 증가한 3,206대, 미주지역은 45% 증가한 2,837대, 아태 지역은 66% 증가한 2,162대가 팔렸다. 나라별로는 미국이 2,374대, 중국이 770대, 영국 658대, 일본 641대, 독일 562대, 중동 387대, 캐나다 376대, 이탈리아 370대 등의 순이었다.

 

모델별로는 V12의 아벤타도르가 1,104대, V10의 우라칸 에보가 2,139대가 판매됐다. 우라칸은 출시 후 5년만에 누계 판매 1만 4,022대가 팔려 선대 가야르도가 10년 동안 판매된 실적을 앞질렀다. SUV 우루스는 2018년 1,761대에서 2019년에는 4,962대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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