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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4,000만 유로 의료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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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3-27 10: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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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약 4,000만 유로를 들여 안면 마스크와 장갑, 소독제, 임상 온도계, 보호용 고글 및 보호복을 포함한 장비를 응급 치료 및 치료를 제공하는 의료진에게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지난 주 20만개의 안면 마스크를 기증한 바 있다.

 

폭스바겐그룹의 CED 헤르베르트 디스는 중국은 정상화되어 가고 있다며 폭스바겐은 전 세계 물류 체인을 활용해 이 기부금을 가능한 빨리 의사와 병원에 전달해 최상의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그룹 이사회 멤버 구나 킬리안(Gunnar Kilian)은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시간이 중요하며 바이러스르 퇴치하고 환자를 돌보는 주된 부담은 의사와 간호사가 지게 된다며 그들은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들의 노력에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며칠 동산 폭스바겐은 병원과 의사 및 사회시설의 도움 요청을 받아왔다. 폭스바겐 자체는 요청된 총 공급량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물품 자체는 건강 서비스 및 그룹 조달에 의해 주문되며 그룹 물류는 운송을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우선 과제는 장비를 가능한 빨리 의사와 병원에 전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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