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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 1사분기 판매 대부분 큰 폭 하락한 가운데 기아차는 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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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4-02 19: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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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 1사분기 신차 판매대수가 코로나19의 여파로 대부분의 메이커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아직까지 월 판매실적과 분기 실적을 발표하지 않는 업체들이 많지만 GM 7.1%, FCA가 10.4%, 토요타 8.8%, 닛산미쓰비시 28.1%, 혼다 18.9%, 현대기아 5.4%, 폭스바겐 13.9% 등 대부분의 업체들이 하락했다.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BMW가 17.4%, 아우디 14% 하락했다

 

1분기에 판매가 증가한 브랜드는 기아자동차가 1% 증가한 13만 7,945대, FCA의 램이 2.5% 증가한 14만 486대 등 두 개 뿐이었다.

 

3월 실적을 발표한 업체들 중에서는 혼다가 48%, 현대기아가 31.2%, 마쓰다 41.8%, 미쓰비시 52.1%, 토요타 36.9% 감소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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