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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엘란트라, 2021 북미 올 해의 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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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1-12 09: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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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엘란트라가 2021 북미 올 해의 차에 선정됐다. 2021년 1월 11일 발표된 북미 올 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기자 50명의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됐으며 포드 머스탱 마하E는 올 해의 SUV, 포드 F-150은 올 해의 트럭으로 선정됐다. 

 

올 해의차 후보로는 제네시스 G80과 닛산 센트라, SUV는 제네시스 GV80과 랜드로버 디펜더, 트럭 부문은 지프 글래디에이터 모하비와 램 1500 TRX 등이 올랐다.

 

현대차그룹의 모델 중에서는 2009년에 제네세스 세단, 2012년 엘란트라, 2019년 제네시스 G70, 2020년 기아 텔루라이드 등이 수상한 바 있다. 기아 텔루라이드는 2020 월드 카 오브 더 이어에도 선정됐었다. 

 

포드의 롱 베스트 셀링 픽업 트럭 F-150은 1996 년, 2004 년, 2009 년, 2015 년 및 2021 년에 이어 다섯 번째로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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