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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오토, 국내 유일 FDA 등록 코로나 살균기 ‘컴투게더’ 자사 전라인업 무상장착

페이지 정보

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1-12 1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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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딜러 와이즈오토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에 대비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美FDA에 등록된 차량용 살균기 ‘컴투게더’를 판매 차량에 제품을 무상 탑재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차는 집을 제외한 거의 유일한 독립 공간으로 꼽히고 있다. 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외부와 집을 연결하는 차량 내부 공간의 바이러스 살균에 대한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와이즈오토는 마케팅 컴퍼니 컴투게더와 함께 MOU를 맺고 차량용 바이러스 살균기 ‘컴투게더’를 전 출고차량에 기본 탑재한다. 컴투게더는 美FDA에 정식 등록된 국내 유일의 공기 살균기다.

공기 살균기 컴투게더는 초당 2억개씩의 음이온과 양이온을 각각 발생시켜 코로나 계열 바이러스를 10분안에 99.9% 제거한다. 바이러스뿐 아니라 세균이나 곰팡이 등의 박테리아 또한 99.9% 제거하며 유해 오염물질의 제거 및 탈취 기능도 제공한다.

바이오 플라즈마 방식(음이온과 양이온이 동시에 발생하여 기존 음이온만 발생하던 플라즈마 방식의 오존 문제를 해결한 획기적인 기술로, 공기 살균기에 채택된 기술로는 유일하게 FDA 사용 등록되어 그 안정성을 인정받았다.)을 적용한 컴투게더 살균기는 화학적 살균이나 UV 방식 살균에 비해 살균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며 인체와 환경에 무해하고 따로 필터가 필요하지 않아 관리가 용이하다.

컴투게더 살균기는 차량 내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차량용 제품의 경우 3단계 터보 기능을 갖췄다. 사무실이나 침실 등 개인 공간으로 옮겨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은 1시간30분 충전으로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상시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는 차량용 컴투게더의 가격은 8만 8천원이며, 휴대용 컴투게더의 가격은 9만 8천원이다.

컴투게더 살균기는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등록된 국제공인시험기관인 ‘Microbac Laboratories, Inc.’ 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사멸 테스트에서 99.9% 이상 제거 하는 우수한 결과를 획득했으며, 국내 유통되는 바이오 플라즈마 방식 공기살균기 중에서 유일하게 FDA에 정식 등록된 제품이다.

컴투게더의 제조원은 ㈜레나테크로, 세계에서 바이오 플라즈마 관련회사 중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 IOT, AI, Wireless 기술 등과 결합된 최첨단 IT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다.

한편 와이즈오토는 자사 플래그십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밴의 최상위 컨버전 모델, ‘유로스타’를 3대 한정으로 최대 3천 4백 만원까지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유로스타 VIP(1억7천9백만원)’는 1억 3천 522만원에 판매 중이며, ‘유로스타 스탠다드(1억 2천 9백만원)’는9천 9백 만원에 판매 중이다. 해당 모델들은 사업자의 경우 모두 부가세 환급이 가능하다.

와이즈오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동차를 직접 시승해보고자 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집 앞까지 찾아가는 '1:1 프리미엄 방문 시승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있으며 언택트 계약 및 출고가 가능하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은 와이즈오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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