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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2021년 1분기 미국시장 판매 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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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5-10 15: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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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2021년 1분기 미국 시장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 % 증가한 63만 9,406대로 집계됐다. 이는 1분기 기준으로 2015 년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2019 년 같은 기간보다 4 % 낮은 수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한 수요와 낮은 재고율, 그리고 할인을 줄이고 가격을 올릴 수 있었으며 그로 인해 평균 판매 가격은 1년 전보다 9% 상승한 4 만 4,685 달러였다고 발표했다. 

1분기 순이익은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생산 감축을 상쇄하며 29억 8,000만 달러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부족으로 인핸 손실액 예상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GM의 CEO 메리 바라는 구매, 제조, 엔지니어링 및 판매팀이 칩을 자동차와 소형 SUV에서 큰 SUV와 새로운 전기 자동차, 대형 픽업 트럭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반도체 부족 현상이 하반기에는 개선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포드는 지난주 반도체 부족으로 이번 분기 동안 생산량이 절반으로, 상반기 전체로는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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