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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넨탈, 올해부터 리튬-이온 배터리 양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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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8-01-03 0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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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넨탈, 올해부터 리튬-이온 배터리 양산 시작

독일의 컨티넨탈이 올해부터 리튬-이온 배터리의 양산을 시작한다. 컨티넨탈의 CEO 만프레드 베네머는 독일 AMS(Auto Motor und Sport)와의 인터뷰에서 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팩의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컨티넨탈은 메이저 부품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하는 회사가 된다. 어느 완성차 메이커에게 납품할지는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컨티넨탈의 리튬-이온은 메르세데스에게 우선적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 작년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가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선보인 적이 있고 아직 부품 회사를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컨티넨탈은 이미 A123 시스템과 합작해 시보레 볼트의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시보레 볼트에 쓰일 리튬-이온 배터리는 컨티넨탈 이외에도 LG화학의 자회사인 컴팩트 파워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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