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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회사에게 올해는 더욱 힘든 해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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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8-01-24 0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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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회사에게 올해는 더욱 힘든 해가 될듯

북미의 부품 회사에게 2008년은 가장 힘든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북미의 자동차 판매도 부진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침체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매출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따라서 양산 메이커의 매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부품 회사는 높은 가능성이 있는 아시아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AAMH(American Axle & Manufacturing Holdings)는 지난주 GM의 풀 사이즈 픽업과 SUV에 쓰이는 드라이브라인의 공급양은 그대로 유지하지만 생산 라인은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린 비스티온 역시 구조 조정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보그워너처럼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한 부품 회사의 전망은 나쁘지 않다. 보그워너는 일찍이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진출해 터보 시스템과 듀얼 클러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보그워너의 올해 이익은 북미 시장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작년 보다 25%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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