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오토뉴스

상단배너
  • 검색
  • 시승기검색

톰톰과 르노, 저가형 위성 내비게이션 공동 개발

페이지 정보

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8-09-29 06:47:34

본문

톰톰과 르노, 저가형 위성 내비게이션 공동 개발

톰톰과 르노가 저가형 위성 내비게이션의 공동 개발에 합의했다. 이 위성 내비게이션은 내년 상반기부터 르노의 모델에 독점으로 쓰이게 된다. 지난 4년 동안 유럽의 내비게이션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왔고 소비자들에게는 가장 갖고 싶은 옵션으로 꼽히기도 했다. 르노는 1994년 유럽 메이커로는 처음으로 샤프란에 통합형 내비게이션을 선보인 메이커이기도 하다.

톰톰과 르노가 계획하는 저가형 위성 내비게이션의 가격은 500유로이다. 이는 평균 1,500유로에 이르는 현재의 제품 보다 3분의 1에 불과한 것. J.D 파워에 따르면 양산차에 달려 나오는 위성 내비게이션의 평균 가격은 독일이 1,800유로, 영국이 1,800파운드에 달한다. 톰톰은 2010년부터 다른 메이커와 손잡고 저가형 내비게이션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하단배너
우측배너(위)
우측배너(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