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오토뉴스

상단배너
  • 검색
  • 시승기검색

마쯔다, 플라스틱 경량화 기술을 고무 부품에도 적용할 계획

페이지 정보

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08-10-02 06:25:00

본문

마쯔다, 플라스틱 경량화 기술을 고무 부품에도 적용할 계획

마쯔다는 경량화 플라스틱과 같은 시기에 경량화 고무 실용화를 추진중이다. 신차의 평균 연비를 2015년까지 이번 회계연도 대비 30% 높일 계획인 마쯔다는 차량 중량을 현재에 비해 100kg 이상 줄이기 위한 경량화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쯔다는 강도와 강성을 높이면서 소재 사용량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마쯔다는 특수한 상태로 가공된 질소 등 불활성 가스를 소재인 플라스틱의 발포제로 혼합하면서 성형 때에 금형을 끌어 부품 내부의 밀도를 얇게 하는 플라스틱 성형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마쯔다는 강도와 강성을 높이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대 3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기술을 물성이 비슷한 고무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응용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하단배너
우측배너(위)
우측배너(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