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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차세대 헤드업 디스플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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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5-21 1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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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은 미국의 테크기업인 '데지렌즈'에 투자를 확대하고, 차세대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개발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데지렌즈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 밸리에 본사를 둔 홀로그램 프로젝션 전문 기업으로 자동차 및 가전제품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홀로그램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3분의 1수준의 크기가 특징. 이를 통해 설치공간을 절약할 있으며, 동시에 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차세대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기존 헤드업 디스플레이보다 더 넓은 영역에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 콘티넨탈은 헤드업 디스플레이 구성 요소 크기를 소형화해 시장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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