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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폭염엔 필수? 자동차용 우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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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7-20 1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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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국이 열기로 가득하다. 집안도 덥지만 주차된 자동차 실내의 온도는 위험할 정도로 높게 치솟는다. 직사광선 아래 주차된 차량의 실내 온도는 90도 가까이 올라간다.

 

주차된 차량의 온도를 낮추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 미국의 'LANMODO'가 선보인 자동차용 우산은 효과적인 해결책이다. 누군가에겐 장난처럼 보이는 차량용품이지만 의외의 실용성으로 요즘같은 폭염에는 꼭 필요한 차량용품이 아닐까 싶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흡착판을 차량 지붕에 붙이고, 로프를 사이드 미러와 도어 핸들에 연결하면 끝. 버튼을 누르면 8초만에 우산이 펼쳐진다. 가격은 300달러~390달러이며, 옵션으로 비치파라솔을 100달러에 추가할 수 있다. 농담같은 차량용품이지만, 실용성만은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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