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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넷 카 오디오 품질 세계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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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07-08-13 06: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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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넷 카 오디오 품질 세계 1위 달성

美 J.D.Power ‘2007 멀티미디어 품질 및 만족도 조사’ 결과

현대오토넷(대표이사 주영섭 사장, www.hyundaiAUTONET.com)이 세계 유수의 자동차 전자전장 업체들을 제치고 카 오디오 품질 세계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미국의 세계적인 품질 조사기관인 J.D. Power가 최근 발표한 ‘2007 Multimedia Quality & Satisfaction Study’에 따르면, 현대오토넷은 미국 카 멀티미디어 시장 중 가장 큰 규모인 AM/FM/CD Player 제품군에서 가장 적은 초기 품질불량 건수로 1위에 올랐다. 일본의 알파인과 클라리온, 미국의 비스테온과 델파이 등이 현대오토넷의 뒤를 이었다. 현대오토넷의 AM/FM/CD Player 제품은 엑센트(베르나), 엘란트라(아반떼), 아제라(그랜저), 투싼, 옵티마, 리오(프라이드), 스펙트라, 스포티지 등의 현대•기아차에 장착돼 미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IQS(Initial Quality Study) 품질 조사의 일환으로, 미국 시장에서 2006년 11월부터 2007년 1월까지 차량을 구입하여 90일이 지난 운전자에게 카 멀티미디어 시장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제품군을 대상으로 26개(결함 및 고장 22개, 디자인 4개) 분야의 질의 응답을 통해 이뤄졌다. 미국 카 멀티미디어 시장의 제품군별 시장 점유율은 AM/FM/CD Player 30.8%, AM/FM/CD Changer 15.6%, AM/FM/CD Changer/Satellite 10.6% 등의 순이다.

현대오토넷 주영섭 사장은 “이번 J.D. Power IQS 품질 조사 세계 1위로 현대오토넷은 자동차 전자전장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다는 확실한 자신감을 얻었다”며 “기술, 품질, 원가, 시간의 4대 경쟁력을 혁신하여 2008년 멀티미디어, 2010년 메카트로닉스 분야에서 글로벌 톱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토넷은 지난해부터 연구개발, 생산 및 품질, 구매 등의 전사적인 CFT(Cross Functional Team)를 구성하여 J.D. Power의 북미 IQS 종합 세계 1위 달성에 주력해 왔다. 이를 통해 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품질 불량요인의 철저한 배제와 고객의 감성적 욕구를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또한 부품에 대한 품질검증 강화 및 생산 과정의 불량 요인 제거, 엄격한 품질 시험, 완성차 품질점검 및 고객 품질정보 피드백 등에 중점을 두고 고객사 및 협력사와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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