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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미쉐린과 에어레스 타이어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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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6-05 15: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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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2019년 6월 4일 미쉐린과 함께 공동 개발한 에어레스 타이어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미쉐린 업티스(Uptis) 프로토타입으로 불리는 기술로 GM은 미쉐린과 함께 기술을 개발해 2024년 승용차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기를 주입하지 않는 타이어를 장착함으로써 펑크로 인한 손상으로 수명 전에 폐기되는 타이어의 수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GM은 설명하고 있다. 원자재 및 폐기물 사용을 줄이는 중요한 잠재력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충돌, 배출가스 저감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과도한 압력으로 인한 불규칙한 마모를 줄여 수명이 더 오래 지속된다는 점도 특징아라고.

 

GM과 미쉐린은 올 해 하반기에 쉐보레 볼트(Bolt) EV의 테스트차량에 이 타이어를 장착해 실증 테스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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