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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 2시간 반 이내 판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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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3-28 10: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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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회사 로버트 보쉬가 2020년 3월 26일, 코로나19의 감염 여부를 두 시간 반 이내에 판정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6주간에 걸쳐 개발한 이 검사 키트는 신속하게 감염 여부를 판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보쉬의 진단 키트는 검체 체취를 하고 이송할 필요가 없으며 환자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빠른 시간 내에 파악할 수 있어 감염이 확인되면 즉각 격리 또는 입원 치료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보쉬가 개발한 진단 키트는 정확도가 95% 이상으로 WHO의 기준에 충족한다. 이 진단키트는 체취한 검체를 카트리지에 넣어 Vivalytic 장비에 삽입하기만 하면 된다.

보쉬는 이 진단 키트를 4월부터 독일에서 이용 가능하며 유럽의 다른 나라에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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