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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비스, 앨라배마 공장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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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7-08-20 0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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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비스, 앨라배마 공장 확장한다

현대 모비스가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모비스 앨라배마 LLC는 앞으로 플라스틱 사출과 페인트 공정, 물류 시설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앨라배마 공장의 증설은 내년 초부터 시작되며 140명의 인원이 추가된다. 현재 인원은 875명. 총 5,560만 달러가 투자된다.

공장의 증설이 완성되는 때는 2009년 말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현대 모비스는 지난주 이곳에서 128km 떨어진 조지아 주에 모비스 조지아 LLC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조지아 공장에 역시 섀시 모듈과 범퍼 등이 기아차에 공급될 예정이다. 현재 현대 모비스는 크라이슬러가 거래하는 3대 부품 회사 중 하나이며, 오토모티브 뉴스가 2006년 선정한 100대 부품 회사에서 25위를 차지하고 있다.

앨라배마 공장은 현대 모비스의 첫 번째 북미 공장으로 지난 2005년 설립되었다. 이곳에서는 섀시와 콕핏 모듈, 범퍼,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이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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