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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넨탈, VDO 인수로 CO2 배출 저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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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7-09-19 0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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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넨탈, VDO 인수로 CO2 배출 저감 기대

지멘스 VDO를 인수한 컨티넨탈이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CO2 저감을 꼽았다. VDO가 보유하고 있는 파워트레인 기술을 접목할 경우 직분사 가솔린은 5~15%, 디젤은 최대 22%까지 CO2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컨티넨탈 제품들만 따진다면 CO2 저감율은 2~5%에 불과하다.

컨티넨탈의 칼-토마스 노이만은 “기존 엔진은 아직 개발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밝혔으며, “가솔린과 디젤 모두 고압 분사 시스템이 효율을 더욱 높여주기 때문에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또 컨티넨탈의 CEO 만프레드 베네머는 CO2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면서 시너지 효과는 단기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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