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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스, 일본인 드라이버 나카지마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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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7-11-08 06: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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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스, 일본인 드라이버 나카지마 영입

윌리암스 F1 팀의 내년 드라이버 라인업이 확정되었다. 윌리암스는 올해 준수한 활약을 펼친 니코 로즈버그, 그리고 테스트 드라이버였던 카즈키 나카지마를 내년 시즌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로즈버그가 맥라렌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은 사라지게 됐다. 니코 로즈버그는 1982년 월드 챔피언을 차지한 케케 로즈버그의 아들로 내년이면 윌리암스에서 3번째 시즌을 맞게 된다.

올해 22세의 나카지마는 내년 처음으로 정식 드라이버를 꿰차게 됐다. 테스트 드라이버였던 나카지마는 알렉스 부르츠를 대신해 브라질 GP에 나서며 F1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 경기에서 10위라는 훌륭한 성적을 기록했다. 나카지마는 전 F1 드라이버 사토루 나카지마의 아들이기도 하다. 카즈키는 GP2 시절 올해의 루키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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