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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맥라렌과 1억 3,800만 달러의 5년 계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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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8-01-09 06: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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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맥라렌과 1억 3,800만 달러의 5년 계약 맺어

작년 혜성처럼 나타나 F1을 후끈 달군 루이스 해밀턴이 대박을 터트렸다. 해밀턴은 현 소속팀인 맥라렌-메르세데스와 5년 동안 1억 3,800만 달러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것. 이로써 23세의 해밀턴은 2012년까지 맥라렌 팀에 뛰게 되며 해마다 벌어들이는 순수 연봉만 2,700만 달러가 된다. 이는 F1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페라리의 키미 라이코넨(4천만 달러)과 다소 차이를 보이지만 2년차로서는 기록적인 금액이다.

해밀턴의 작년 연봉은 보너스를 포함해 70만 달러에 불과했다. 즉, 작년 알론소가 받았던 연봉의 대부분이 해밀턴에게 옮겨진 형상이다. 해밀턴은 “이번 5년 계약에 매우 만족하며 팀이 나를 원한다면 계약을 연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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