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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트, BTCC에도 디젤 레이싱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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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8-01-11 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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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트, BTCC에도 디젤 레이싱카 투입

세아트가 BTCC(British Touring Car Championship)에도 디젤 레이싱카를 투입할 예정이다. 세아트는 작년 WTCC 처음으로 디젤 레이싱카를 출전시켜 짭짤한 재미를 봤던바 있다. WTCC는 시즌 중반인 7월부터 디젤차를 투입됐지만 BTCC는 레온 TDI 레이싱카가 개막전부터 시즌 전체를 책임진다.
이는 작년의 노하우가 쌓여 더욱 높은 완성도를 갖게 됐음을 의미한다. 세아트의 디젤 레이싱카를 시즌 최종전인 마카오에서만 사소한 결함이 있었을 뿐 출전한 경기 모두 빼어난 성능을 발휘했다.

세아트 모터스포츠는 올해 BTCC에 출전할 레온 TDI 레이싱카를 오토스포트 인터내셔널 쇼에 선보인다. 레온 TDI의 BTCC 출전은 WTCC처럼 다른 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BMW도 WTCC에 디젤차 출전을 고려하고 있을 정도이다. 레온 TDI 레이싱카의 베이스 엔진은 170마력의 2리터지만 출력이 280마력에 달한다. 주변 부품은 레이싱 대응이지만 엔진 블록과 실린더는 순정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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