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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GT-R, 슈퍼 GT 개막전 우승!

페이지 정보

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08-03-18 13:42:18

본문

닛산 GT-R, 슈퍼 GT 개막전 우승!

- 뉴 GT-R 레이싱 카 4년만에 공백 깨고 2008 시즌 순조로운 출발

- 더 강력해진 GT-R로 2008년 슈퍼 GT 챔피언십 우승 기대

닛산의 신형 GT-R이 4년 만에 출전한 일본 슈퍼 GT 1차전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뉴 닛산 GT-R은 지난 16일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열린 슈퍼 GT ‘GT500 클래스’ 제1차전에서 닛산의 모터스포츠팀인 니스모(NISMO)의 경주 차량으로 출전, 1시간 44분 3초 97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역시 니스모의 GT-R로 1위와 0.854초 차로 나란히 2위를 차지했다.

토요일 열린 퀄러파잉(예선)을 순조롭게 마치며 각각 폴포지션과 두 번째 포지션에서 경주를 시작한 니스모 팀은 본선에서 두 차량의 순위만 바뀌며 어려움 없이 1, 2위로 결승을 통과했다.

경주에 출전한 뉴 닛산 GT-R은 지난 10월 동경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신형 GT-R의 경주용 버전으로 2003년 이후 4년의 공백을 깨고 데뷔 첫 무대에서 우승을 거둔 것이다. 2003년에도 GT-R은 슈퍼 GT 전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우승을 차지한 모토야마 (Motoyama) 선수는 “GT-R 데뷔 전에서 꼭 우승을 따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닛산 GT-R의 뛰어난 성능과 탁월한 팀웍으로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며 “GT-R이 개막전에서 우승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모토야마 선수와 함께 우승을 거머쥔 트렐루예 (Treluyer) 선수 역시 “경기는 앞으로 점점 더 치열해지겠지만, 닛산 GT-R의 우수한 성능으로 다시 한번 승리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닛산의 앞선 기술력의 결정체인 닛산 GT-R에 대한 믿음과 함께 우승에 대한 희망을 밝혔다.

GT-R은 니스모 팀 이외에도 하세미 모터스포츠(HASEMI MOTORSPORT), 팀 인풀(TEAM INPUL), 곤도 레이싱(KONDO RACING) 등 3개의 팀에도 각 1대씩 출전, GT500 클래스에 참가했으며, 슈퍼 GT 이벤트 공식 세이프티카(Safety car)로도 활약 중이다.

2라운드는 오는 4월 13일 오카야마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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