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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첫 오프라인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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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6-29 09: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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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매닉스와 아프리카 콜로세움이 공동 주최하는 심레이싱 대회,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4 · 5 · 6라운드가 국내 최초 및 세계 최초 타이틀을 경신하며 성료했다. 압도적인 경기 스케일 구현 · 화려한 장비 구성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명장면을 연출하며 경기 규모 및 운영, 경기 과정 등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4(2인 팀전) · 5(3인 팀전) · 6라운드(대표전)는 시즌 처음으로 시도되는 트리플 라운드이자 오프라인 경기였다. 서울 잠실에 위치한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4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한편, 온라인에서만 마주했던 20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을 다졌으며,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이번 오프라인 대회를 기점으로 심레이싱에 더욱 빠져들게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오프라인 경기장은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과 함께 하는 후원사 제품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로지텍G G923과 아스트로 A20 게이밍 헤드셋, 넥스트레벨 F-GT 등이 레이싱 기어와 헤드셋, 레이싱 기어 거치대로 활용됐다. 특히 벤큐가 6월 23일 론칭한 게이밍 모니터 EX2510S 3대를 연이어 배치한 모습은 경기 참가자 · 온라인 관객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고, 몰입감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첫 오프라인 대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경기 스케일 실화냐”, “현장에서 보고 싶다”, “심레이싱 대회에 걸맞은 적절한 심사였다”, “해설진의 디테일한 설명이 대회 몰입감을 한층 높여준다” 등 오프라인 경기장 구성과 경기 운영, 해설진에 대한 호평이 거듭됐다. 또한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영국 레이스스팟과 KARA 긴밀한 협업으로 경기 종료 시점 기준으로 모든 심의를 깔끔하게 마쳤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심레이싱 대회,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은 타이틀 스폰서인 BMW 코오롱 모터스를 비롯해 업비트, 미쉐린코리아, 마이더스파트너스 그룹(오피셜 타임키퍼), 로지텍G, 벤큐, 넥스트 레벨 레이싱, 카라운드, 스티즈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자동차 · 게이밍 기어 · 의류 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상학 오토매닉스 대표는 “모든 직원이 사활을 걸었던 시즌 첫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모든 게 대회 참가자와 후원사 모두가 함께 힘은 모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특히 대중들이 심레이싱을 알아보고,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점에 대한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한국에 심레이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으며, 주최측은 대회 진행간 주기적인 방역 작업 및 선수들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팬데믹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주최는 앞으로 예정된 2번의 오프라인 대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개편안에 맞춰 관중 초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7라운드는 7월 6일 화요일 오후 8시 반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AMX e스포츠 챔피언십 유튜브 채널 및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회와 관련된 공지사항 및 자세한 정보는 AMX e스포츠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www.amxesports.com) 및 공식 인스타그램(@amx.espor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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