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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데리아 토로 로쏘 F1 팀, BMW의 베텔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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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7-08-02 06: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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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데리아 토로 로쏘 F1 팀, BMW의 베텔 영입

스쿠데리아 토로 로쏘 F1 팀이 스캇 스피드 대신 BMW-자우버 팀의 테스트 드라이버 세바스티안 베텔을 새롭게 영입했다. 베텔은 8월 3일 열리는 헝가리 GP부터 투입된다.
스캇 스피드의 탈락은 유럽 GP 이후 예상됐던 일. 스피드는 유럽 GP에서 리타이어를 나무라는 팀 매니저와 육체적인 접촉이 일어났을 정도로 크게 언쟁을 벌였다. 팀 매니저는 15분간이나 스피드에게 사과를 했다고 전해진다.

세바스티안 베텔은 레드 불 주니어 레이싱 팀 출신으로 다른 드라이버들이 그렇듯 카트로 레이싱을 시작했다. 이후에는 레드 불의 후원을 받아 포뮬러 BMW와 포뮬러 3에서 활약했다. 2004년 포뮬러 BMW 시리즈에서는 20번의 레이스에서 18번의 우승을 차지하는 엄청난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베텔은 캐나다 GP에서 사고를 당한 쿠비차를 대신해 미국 GP에 나서며 F1 신고식을 치렀다. 베텔은 최연소(19세 53일)로 F1에 데뷔하기도 했지만 가장 어린 나이에 F1 포인트를 따낸 드라이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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