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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스포츠 스타 중 연봉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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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7-10-30 07: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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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스포츠 스타 중 연봉 4위

2007 F1 챔피언십을 차지한 페라리의 키미 라이코넨이 전 세계 스포츠 선수 중에서 연봉 랭킹 4위를 기록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라이코넨은 타이거 우즈와 복서 오스카 델 라 호야, 필 미켈슨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올해 28세의 라이코넨은 맥라렌에서 페라리로 자리를 옮기면서 맺은 다년 계약 때문에 연봉 랭킹이 훌쩍 뛰어올랐다. 라이코넨은 한 시즌 당 연봉은 약 4천만 달러. 이는 그의 전임자였던 미하엘 슈마허의 작년 연봉과 맞먹는 금액이다.
은퇴하긴 했지만 슈마허의 수입은 라이코넨을 제외한다면 F1 드라이버 중 가장 많다. 슈마허는 포브스 랭킹에서 라이코넨의 뒤를 이어 5위를 차지했으며 그는 스폰서십만으로도 일 년에 3,600만 달러를 벌어들인다. 라이코넨과 슈마허의 뒤를 이어서는 축구의 데이빗 베컴(3,300만 달러)과 모터GP의 발렌티노 로시(3천만 달러)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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