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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AA-콘티넨탈 “사고 제로, 공해 제로, 스트레스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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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8-22 14: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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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이 2019 프랑크푸르트오토쇼를 통해 ‘모빌리티는 심장의 박동(Mobility is the Heartbeat of Life)이라는 주제로 세 가지 주요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고 제로, 공해 제로, 스트레스 제로(“Zero accidents, zero emissions and zero stress)를 위한 커넥티비티와 편의장비가 그것이다.

 

콘티넨탈의 CEO 닥터 엘마 데간하르트(Elmar Degenhart)는 이것이 바로 콘티넨탈의 선구적인 기술 구현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콘티넨탈이 선 보일 기술로는 최초로 생산이 시작되는 완전 통합된 전기 차축 드라이브를 비롯해 자동차에서 자연스러운 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어시스턴트 기술이 있다. 또한 성능과 효율성,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충족시키는 맞춤형 전기 구동장치와 모든 도로 사용자의 이익을 위해 더 큰 안전성과 더 큰 편리합, 더 큰 연결성을 추구하는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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