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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GMC 터레인에 충돌 방지 시스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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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1-10-04 0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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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GMC 터레인에 새 충돌 방지 시스템을 선보였다. 하나의 카메라로 전면 충돌 및 차선 감지까지 가능한 것은 업계 처음이다. GM에 따르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바꿀 경우 경고음을 내는 기능까지 포함돼 있다.

충돌 방지 시스템에 쓰이는 디지털 카메라는 윈드실드 앞에 위치해 전방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한다. 충돌이 감지되거나 다른 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경고음을 발생해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전면 충돌은 차량 속도가 40km/h 이상의 속도에서 작동하고 충돌이 감지되면 미리 브레이크의 압력을 올려놓는다.

NASS(National Automotive Sampling System)에 따르면 연간 6백만 건의 교통 사고 중 28%가 후방 추돌 사고이다. 그리고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도 후방 추돌 사고의 대부분은 운전자 부주의에서 발생한다고 밝혔다. 터레인에 적용된 충돌 방지 시스템의 가격은 295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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