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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감성품질 경영 도입으로 품질 만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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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2-03-19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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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전자지도 및 위치기반서비스 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www.hyundai-mnsoft.com 대표 유영수)가 단순한 기능적 품질개선을 넘어 소비자의 감각과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품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제품에 ‘감성품질’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련한 각 부문별 전문가를 섭외,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15일(목)에 ‘현대엠엔소프트 감성품질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감성품질 도입은 점점 과열화되고 있는 품질 이슈 속에서 고객 만족이라는 기본을 더욱 강화하고, 품질의 개념을 더 이상 단순한 성능품질만이 아닌 고객이 제품을 사용할 때 경험하는 다양한 감성까지 적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품질개선 및 관리기준을 세워 고객의 요구사항과 평가기준을 고도화하고 다양화시켜 큰 만족을 줄 수 있는 작은 감성 요소를 발굴하고, 다양한 제품군에 동일한 감성요소를 제공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를 강화할 예정이다.

감성품질은 특히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보고, 듣고, 만지는 경험 환경과 관련하여 중점적으로 적용된다. 그 분야는 제품 전체의 기준이 되는 사용자 경험디자인을 제공하는 User eXperience 부문, 통일감 있는 제품디자인과 SW화면 디자인을 구현하는 Product & GUI Design 부문, 다양한 조명환경을 고려한 제품외관의 재질/색상/광택 & GUI 배색을 관리하는 Color 부문, 음성안내와 인트로송, 효과음향을 주관하는 Sound 부문 총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부터 출시되는 현대엠엔소프트 모든 제품에 감성품질이 적용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엠엔소프트는 각 부문별로 자문위원을 위촉하여 위원회를 구성, 정기모임과 프로젝트별 비정기 협의체 형태로 진행할 계획이다. 자문위원에는 자문위원 총괄을 담당한 ‘김진우’ 연세대 경영대학원 HCI LAB 장을 비롯하여 ‘이중식’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김수정’ 이화여대 색채디자인연구소 소장, ‘조우진’ 작가협회 기획이사 등 UX, 디자인, 컬러, 사운드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현대엠엔소프트의 김형구 사업1실장은 “감성품질은 작은 감성요소를 발굴하여 고객들의 경험과 직관을 만족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대대적으로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제품에 도입하는 일은 업계 최초일 것”이라고 말하며 “감성품질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획기적으로 품질을 개선하고 현대엠엔소프트의 모든 제품을 하나로 묶는 철학으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감성품질 자문위원회 발족식과 Kick-Off 행사는 지난 15일 오후 3시부터 자문위원 10명과 회사임직원, 각 제품, 프로젝트 별 PM등이 참석하여 한강공원 내 ‘프라디아’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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