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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후방카메라 지원하는 ‘아이나비 BLACK G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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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2-04-02 13: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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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주)(대표 이흥복, www.thinkware.co.kr)는 2채널 지원으로 후방카메라 연결이 가능한 프리미엄 차량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BLACK G100(아이나비 블랙 G10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나비 BLACK G100’은 후방 카메라 연결이 가능한 2채널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를 더욱 높였다. 별도 판매하는 전용 후방카메라를 AV-IN 포트에 연결하면 후방 영상을 동시에 녹화할 수 있어 전방과 후방의 상황을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또한 별도 판매하는 전용 외장 GPS를 ‘아이나비 BLACK G100’에 연결하면 차량의 정확한 위치 및 속도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 따라서 전·후방 주행 영상과 함께 위치, 속도, 경로 등의 정보를 함께 확인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아이나비 BLACK G100’에서 제공하는 ‘음성 안내 기능’은 LED의 색상이나 점멸 또는 단순한 부저음으로 작동 상태를 표시하던 기존 방식보다 더욱 편리하고 쉽게 작동 상태를 알 수 있게 한다. 시스템 시작 및 종료, 녹화 시작 및 종료 등 기본 동작 안내는 물론 GPS연결, 메모리 상태, 에러 발생 등 다양한 상태에 대해 음성 안내가 제공된다.

‘아이나비 BLACK G100’은 2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와 고사양 렌즈를 채용하여 1280x720 크기의 HD급 고화질 해상도를 제공한다. 대각 기준 최대 140도의 촬영 각도와 초당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하여 넓은 범위를 왜곡과 끊김 없이 녹화할 수 있다. 영상 파일은 AVI형식으로 MicroSD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AV-OUT 포트 지원으로 내비게이션 등 외부기기를 연결해 녹화중인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아이나비 BLACK G100’은 일반 충전 배터리보다 수명 및 안전성이 높은 슈퍼캡을 채용했다. 슈퍼캡은 사고 등으로 전원이 차단될 경우 녹화 중이던 영상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전력을 공급한다.

‘아이나비 BLACK G100’의 녹화 방식은 ▲ 상시 녹화, ▲ 이벤트(충격) 녹화, ▲ 수동 녹화, ▲ 주차 녹화 등 사용자 환경에 맞춰 다양하게 녹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자동주차모드를 통해 차량이 주행을 마치면 별도의 버튼 조작 없이 자동으로 주차 상태를 감지하여 주차녹화모드로 전환된다. 매번 주차모드로 전환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 더욱 이용이 편리하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BLACK E100 출시에 이어 고급형 제품인 아이나비 BLACK G100의 출시로 2012년 신규 차량용 블랙박스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며,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날로 성장하고 있는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아이나비 BLACK G100’의 출시가격은 ▲ 8GB 메모리 제품이 28만9천원, ▲ 16GB 메모리 제품이 32만9천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 (www.inavi.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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