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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TSA, 포드 이스케이프 결함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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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2-07-19 06: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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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TSA, 포드 이스케이프 결함 조사 착수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가 구형 포드 이스케이프와 마쓰다 트리뷰트의 결함 조사에 착수했다. 사유는 토요타와 같은 급발진이며 해당 차종은 이스케이프와 트리뷰트 73만대이다.

이번 조사는 2002년형 포드 이스케이프가 급발진을 일으키면서 이슈가 됐다. 17세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포드는 지난 2004년 12월에 2002~2004년형 이스케이프 47만대를 리콜했다. 사유는 가속 페달 케이블이 고착화 되는 현상이었다. 그리고 2005년에도 비슷한 증상으로 인해 딜러들에게 공문이 발송되기도 했다.

NHTSA에 따르면 2001~2004년형 이스케이프와, 트리뷰트의 급발진 사건에 관해 99건의 불만 사항이 접수됐다. 이중 68건은 이스케이프, 31건은 트리뷰트였다. 또 다른 불만 사항으로는 스피드 컨트롤 케이블과 스로틀 보디의 간섭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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