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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뉴 S 클래스 2열에 부풀어 오르는 안전벨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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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2-07-23 05: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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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뉴 S 클래스 2열에 부풀어 오르는 안전벨트 적용

메르세데스가 뉴 S 클래스의 2열에 에어백 내장 안전벨트를 적용한다. 이 안전벨트는 벨트백으로 불리며 포드 익스플로러와 비슷한 방식이다. 충돌 센서가 충격을 감지하면 벨트에 내장된 에어백이 부풀어 오른다.

메르세데스에 따르면 벨트백은 흉부의 부상 정도를 크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벨트백은 2009년의 ESV(Experimental Safety Vehicle) 컨셉트에 공개된바 있고 내년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뉴 S 클래스에 가장 먼저 탑재된다. 이와 함께 승객이 탑승하면 모습을 드러내는 액티브 벨트 벅클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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