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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심TD V2X 시범 테스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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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2-08-08 05: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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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심TD V2X 시범 테스트 개시

포드가 독일에서 심TD V2X 시범 테스트를 시작한다. V2X 테스트를 위해 특수 장비를 갖춘 20대의 S-맥스를 투입하며 차대차와 차와 교통시설 간의 통신에 포커스가 맞춰진다. 이번 테스트는 올해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발표한 블루프린트 포 모빌리티 계획의 일환이다.

S-맥스는 아헨에 위치한 포드의 유럽 리서치 센터가 개발을 맡았다. EBL(Electronic Brake Light)은 급제동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뒤따라오는 차량에게 경고 메시지를 날리며 전방의 장애물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포드는 지난 2004년부터 V2X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개발해 왔으며 2010년에는 미국 메이커로는 처음으로 IT 시스템의 테스트를 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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