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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사고, 나이 많을수록 상해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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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2-10-09 02: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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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사고, 나이 많을수록 상해치 높아

보행자 사고는 나이가 많을수록 상해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2 ACSACC(American College of Surgeons Annual Clinical Congress)의 발표에 따르면 어린이가 사고의 빈도는 높지만 상해의 정도는 노약자가 훨씬 높았다.

미국 CDCP(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는 하루 평균 324명의 보행자가 자동차 사고로 인해 응급실을 찾는다고 밝혔다. 그리고 1,4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337명이 뼈 골절이었으며 주로 다리에 집중됐다.

그리고 55세 이상 그룹에서는 양쪽 다리 모두 골절이 되는 경우가 흔했다. 이는 다른 그룹보다 월등히 높은 비율이다. 반면 18세 이하는 사건의 빈도는 높았지만 상해 정도는 낮았다. 노약자보다 교통사고에 대한 초기 회피 비율이 높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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