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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세계 최초로 신형 에어백 크루즈에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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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2-12-27 09: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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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세계 최초로 신형 에어백 크루즈에 장착

GM이 쉐보레 크루즈에 2013년형 모델부터 신형 에어백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이 신형 에어백은 ㅇㄹ본의 타카타(TAKATA)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플렉시블 벤팅 에어백(Flexible Venting Airbag)이라고 명명되었다.

에어백은 사고등에서 차량이 충격을 받았을 때 인플레이터를 사용해 에어백을 전개한다. GM은 기존 2스테이지라고하는 에어백을 채용해왔다. 이것은 저속시 충돌사고와 고속시의 충돌사고용으로 2종류의 인플레이터를 장비하고 에어백의 전개 속도를 변화시킨다고 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발표된 신형 에어백은 플렉시블 벤팅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저속용과 고속용 인플레이터를 하나로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높은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에어백 시스템의 소형 경량화를 가능하게 했다. GM은 자동차용으로서는 처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 GM에 따르면 플렉시블 벤팅 에어백에서는 한 종류의 전개속도에서도 높은 탑승자 보호 성능이 확인됐다고 한다. 실제로 2013년형 크루즈는 미국 NHTSA(도로교통안전국)의 충돌 테스트에서 기존 모델과 같은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

GM은 이 신형 에어백 기술은 사고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스마트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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